ABOUT US
오롯한 마음으로, 함께 자라는 곳
그림책 한 권에서 시작한 질문이 아이와 어른의 일상을 바꿉니다. 읽고, 대화하고, 기록하는 배움을 함께합니다.

DIRECTOR
대표 박향의
두 딸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일기를 쓰며, 아이의 생각이 자라고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을 쌓아왔습니다.
그 경험을 두 딸 김나연, 김다은과 함께 《일기로 배우는 초등 그림책 인문학》에 담았습니다.
오롯한 삐삐는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인문학 수업과 성인을 위한 그림책 인문학 지도사 과정을 운영하며, 기관 강의와 북토크로 이야기를 나눕니다.
함께 쓴 책 만나기 ↗우리가 생각하는 배움
자기 속도로 읽기
그림과 글 사이에 머물며 각자의 느낌과 생각을 발견합니다.
다른 생각에 귀 기울이기
질문을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관계를 배웁니다.
삶의 언어로 남기기
잘 쓴 문장보다 나의 진솔한 말 한 줄을 소중히 여깁니다.
함께하는 활동
CHILDREN
초등 그림책 인문학 수업
그림책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,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며 더 넓은 세상을 만납니다.
자세히 보기 ↗01FAMILY
엄마와 아이, 함께 읽는 시간
같은 그림책에서 서로 다른 마음을 발견하고, 대화와 기록으로 가까워집니다.
자세히 보기 ↗02INSTRUCTOR
그림책 인문학 지도사 과정
그림책의 가치를 배우고, 아이들과 함께 나누는 방법을 익히는 배움의 과정입니다.
자세히 보기 ↗03DREAM PROJECT
엄마의 꿈 키우기 프로젝트 그림책 강사 수업
그림책 강의 제안부터 AI와 SNS를 활용한 브랜딩까지, 나만의 강사 활동을 준비합니다.
수업 문의 ↗04LET’S TALK
